이번 주
볼 만한 작품 5편 — 스와이프 →
01 · 영화
베를린의 젊은이 몇 명이 낯선 사람들을 지중해에서 끌어올리려 배를 산다. 단체 유겐트 레테트와 그들의 배 이우벤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마르쿠스 골러 감독의…
02 · 영화
루세로는 사진에 잘 나오는 삶을 지어 올렸다. 남편이 젊은 수영 코치를 들이는 순간 금이 가는 것은 결혼이 아니라, 이 장르가 좀처럼 들여다보지…
03 · 영화
하트스토퍼는 두 소년의 청춘 퀴어 로맨스가 성립하는 데 비극이 필요하지 않다고 결정한 작품이었다. 작별은 한 편의 영화로 온다. 그리고 '결말'이야말로 다정함만으로는 만들어…
04 · 영화
『스타워즈』『에이리언』미니언즈를 만든 이들에게 주는 프랑스 최고 훈장은 감사라기보다 문화적 혈연에 대한 조용한 주장이다
05 · 영화
나쁜 소식에 티저를 곁들여, 감독은 워너의 작가주의 배트맨을 기다릴 가치가 있는 브랜드로 내세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