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
볼 만한 작품 7편 — 스와이프 →
01 · 영화
'베스트 오브 베스트'는 마이트레이 라마크리쉬난을 넷플릭스로 다시 불러온 성장 코미디다. 어린 시절 단짝인 마야와 안잘리는 대학 발리우드 댄스팀에 들어가 전미 챔피언 자리를…
02 · 영화
넷플릭스 앤솔러지가 세 번째로 돌아온다. 판돈은 하나, 서로 다르게 사고하는 네 감독에게 같은 충동을 건네고 각자의 결론으로 흩어지게 하는 것이다. 볼거리는 한…
03 · 영화
동남아시아 데뷔작이 페스티벌 서킷에서 곧바로 북미 극장 개봉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. 그리고 그런 일이 발생했을 때, 그 결정은 영화만큼이나 배급사에 대해서도 많은…
04 · 영화
배우 겸 프로듀서는 넷플릭스 코미디 ‘A Hundred Percent’를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이유를 옹호했다. 러브레터 뒤에는 불편한 질문이 있다. 영화 인센티브는 정말 누구를 위한…
05 · 영화
나니아를 원작으로 한 모든 각색 작품의 성패는 카메라에 온전히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한 캐스팅에 달려 있다. C. S. 루이스의 연대기 한가운데에 자리한…
06 · 영화
윌리엄 프리드킨 감독, 1973년 — 지금도 공포를 자아내고, 신앙에 대한 질문을 끝내 해소하지 않은 채 남겨두는 걸작
07 · 영화
앨프리드 히치콕 감독, 1960년. 관객을 공범으로 만드는 심리 스릴러의 영원한 정점